Doosung Paper

Director · Editor · Colorist

DOOSUNG PAPER

Brand Film

생각하는 종이가 있습니다.

‘아낌없이 주는 나무’였던 때를 기억하는 종이. 언제나 새로운 표현이 가능한 종이. 디자이너의 의도를 충실히 재현해주는 종이. 그렇기에 전 세계의 기업과 아티스트,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고부가가치 종이. 그 종이를 일컬어 우리는 생각하는 종이라 합니다. 그래서 우리는 더 고민하고, 자연을 위하고, 사람과 기업을 위한 종이는 무엇일까? 우리는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. 두성종이는 30년 동안 국내 종이시장에 특수종이를 보급해오며 한 차원 높은 종이문화를 이끌어왔습니다.

마침내 두성이 실천합니다.

지구 환경을 위한 새로중 종이, 사람, 자연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, 두성이 실천하고 있습니다. 두성종이, 종이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

Client : DOOSUNG PAPER
Production : NODE PROJECTS

Director : 한민우(dscent)
D.O.P : 김선혁(caska)
Gaffer : 이종욱
Art : 한송이
Model : 하호진

Editor : 한민우(dscent)
Colorist : 한민우(dscent)
Motion Graphic : 정지현(NODEPROJECTS)
Music Director & Composer : 민찬홍
Sound Designer & Mixing Engineer : 강석민